2025년 5월 25일, 선전 – 매년 열리는 글로벌 신에너지 행사인 '제17회 중국 국제 배터리 기술 전시회/컨퍼런스(CIBF2025)'가 선전 월드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성대하게 개막했습니다. '미래를 위한 녹색 에너지 · 지능형 제조'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전지, 에너지 저장 기술, 소재 연구 개발을 포함한 전체 산업 체인을 아우르는 3,000개 이상의 글로벌 선도 기업을 끌어모았습니다. 첫날 방문객 수가 10만 명을 넘어서며, 이 행사는 신에너지 부문의 활기찬 활력을 보여주었습니다. NMP(N-메틸피롤리돈) 분야의 선두주자인 간저우 중넝 인더스트리얼 코., 엘티디(부스: 2T119)는 자체 개발한 고순도 화학 소재와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그 기술력과 업계 선견지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그랜드 이벤트: 글로벌 신에너지 엘리트 집결, 산업 청사진 제시
35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CIBF2025는 CATL과 BYD 같은 국제적인 거인들과 고체 배터리, 나트륨 이온 배터리, 지능형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같은 첨단 기술들이 한 무대에서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개막일만 하더라도 20개 이상의 고급 포럼이 열렸으며, '제로 카본 제조'와 '배터리 재활용' 같은 핫 토픽을 깊이 있게 논의하기 위해 전 세계 500명 이상의 산업 리더들과 연구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이 행사는 신에너지 산업 발전을 추진하는 국제적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했습니다. 간저우 중넝의 부스는 인터랙티브 제품 시연과 전문가 기술 팀으로 유럽, 미국, 일본, 한국, 중국의 유명 배터리 회사들로부터 수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습니다. 현장에서 50개 이상의 협력 의향서가 확보되어 회사의 기술력과 시장 매력을 충분히 증명했습니다.